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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토브룩 공방전
Battle of Tobruk
XX전쟁의 일부
기간
1984년 MM월 DD일 ~ 1984년 MM월 DD일
장소
원인
교전국 및 교전 세력
지지 의사 표명국·단체 [ 펼치기 · 접기 ]
(공식)
없음
없음
(사실상)
없음
없음
지휘관
전력
-명
-명
결과
영향
피해규모
왕이 미치면 투브루크로 전쟁하러 간다

고대 마베라 속담
어제 매가 저지대로 가기위해 필사적으로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걸 보았다. 가장 강인한 동물도, 가장 단단한 돌도 이 곳에선 버틸 수 없다. 오직 모래와 인간만이 버틸 뿐이다.

어느 웨스타시아군 병사의 일기

1. 개요 [편집]

1984년 2월 22일에 일어난 마테르 전쟁의 전투중 하나.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전장 중 하나이기도 하며, 그 참혹함은 베트남전과 함께 80년대의 세계적인 반전운동 대두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서론 [편집]

때는 1984년초, 전쟁은 극후반부에 들어섰다.

서부전선이 도저히 손쓸수 없게된 한랜드군은 새로히 마베라의 후방을 노릴 수 있는 동부전선의 개전을 노리게 된다. 그 계획의 이름은 '은색계획'. 이를 위해서 한랜드군은 셉티미우스 공중전에서 마베라 공군을 다시 불구로 만들고, 마지막 대반격에서 K-K라인을 구축해 전선을 고정시키는 밑작업까지 전부 끝마친 상황이었다.

동부전선의 개전을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했던 것은 전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토브룩 회랑을 평정하는 것.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회랑 고지대의 거의 유일한 도시인 토브룩을 먹는게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그래서 1984년 1월, 웨스타시아는 국가에 남은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토브룩을 공략하기 위한 원정을 준비하게 된다. 하지만 그 문제의 토브룩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3. 전개 [편집]

4. 마지막 배팅 [편집]

1984년 초의 상황에서, 웨스타시아군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었다.

서부전선은 이미 예저녁에 망해 마베라-체르드 연합군이 본토까지 밀고온 상황이었고, 거기다 루이나의 참전까지 겹쳐 도저히 가망이 없어보였다. 셉티미우스 공중전으로 마베라 공군을 대파시키고 겨우겨우 마지막 대공세를 펼쳐 K-K선까지 연합군을 밀어붙히긴 했지만 결국 그뿐이었다.

거기다 연이은 패전으로 웨스타시아군은 심각한 전력열세에 놓여있었다. 병력도 없었고 무기도 없었다.

그렇게 당시 웨스타시아에 남은 유일한 카드는 '민들레 작전'이 되었다.

유일한 반격 통로인 이 작은 시골마을 하나를 먹는것에 나라의 모오든 자원을 때려박기로 했다.

5. 개전 준비 [편집]



우선 병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계획'을 시행, 기존의 향토예비군에 더해 국민 돌격대 창설 및 여성 징병제까지 실시해 거의 모든 국민을 군대로 꼬라박았다. 그 처절한 조치의 결과는 매우 효과적이라 얼추 전체 전력을 전쟁 직전의 320만에 가까운 수치인 169만명으로 회복하는것에 성공. 그중 서부전선에 보낼 40만과 저지대 공격을 담당할 탱크 2천대를 제외한 모든 병력을 델타 집단군으로 편성해 토브룩으로 보냈다.

김용하 대원수가 사령관을 맡은 델타 집단군은 서부전선에서 패전하고 넘어온 제7,8,9,11군과 새로 편성된 제13,15,16기갑군을 묶은 마테르 전쟁 최대의 집단군으로, 총합 119만명에 달하는 에바스러운 병력과 규모를 자랑했다. 이중 제7,9군은 개전 초부터 활약하며 님부스와 바르디야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것으로 유명한 정예병력이었고 특히 시가전 및 포위전에 강한 군대였다.

물론 마베라 진리국이 전선에서 먼가 수상한 일들이 벌어지는걸 못 알아챌리가 업었기에 마베라군도 놀고만 있진 않았다. 마베라 입장에서도 토브룩은 적에게 내주면 수비에 취약한 본토 후방이 탈탈 털릴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였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하는 도시중 하나였다. 하지만 친구도 거의업이 안습하게 전쟁을 치르는 한랜드와는 달리, 마베라는 지원국들이 매우 많았었기에 그런 절박한 대책까진 안쓰고도 체르드[1], 루이나[2], 기타 파병국[3]들의 병력까지 합해서 그해 2월까지 110만에 달하는 병력을 모을 수 있었다.

그렇게 1984년 2월. 웨스타시아의 동부전선 개전준비는 착실하게 되가고 있었다.

6. 지옥문 [편집]





7. 만약 웨스타시아가 승리했다면? [편집]

[1] 전체 전쟁 기간동안 체르드가 파병한 병력: 620,000[2] 전체 전쟁 기간동안 루이나가 파병한 병력:33,421[3] 전체 전쟁 기간동안 기타 여러 나라에서 파병한 병력:69,000